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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문화 진흥을 위한 제도적 뒷받침이 필요하다(Institutional support is needed to promote festival cu ‘축제의 산업화’는 지역축제의 상업화뿐 아니라 지역 상품의 문화화를 말하며, 이는 단순히 외부 관광객을 유치하여 지역경제의 성장ㆍ발전을 도모하는 것을 넘어, 축제가 그 지역만의 고유한 성격과 독창성을 갖고 있을 때 비로소 산업화가 가능하다고 한다. 즉, ‘축제산업’은 ‘축제’라는 이벤트를 통하여, ‘재화나 서비스를 생산’하는 활동으로서, 지역경제의 기반 조성과 이익을 창출하는 활동으로 정의할 수 있다. 현재 정부조직법상의 조직 구조나 정책들이 여전히 축제산업을 관광산업의 하위로 인식되고 있다. 이미 법제에서도 관광산업법 내에 지역축제에 관한 규정은 관광산업법 제48조의 2(지역축제) 1개 조문안에 축제의 통폐합과 예산 지원의 법적 근거를 제시하는 정도에 머무르고 있다. 정부조직법과 그 직제상 비중도 아직..
2024 새봄 음악회 포스터 시안이 나왔어요~ 제가 음악감독을 맡고 있는 구리클래시컬플레이어즈와 함께하는 2024 새봄 음악회 "Hello Spring"의 포스터 시안이 나왔어요~^^ 3월 23일(토) 오후 5시 구리아트홀 코스모스 대극장에서 여러분께 봄인사를 전하게 되는 이번 연주회는 다양한 레퍼토리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답니다. 기대하셔도 좋을 거예요 ~~ 7명의 솔리스트들이 2관 편성의 50인조 오케스트라 "구리클래시컬플레이어즈"와 아름다운 하모니로 봄을 노래합니다. 그리고 한국백파이프합주단과 함께하는 힘찬 연주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프로그램북 디자인이 나오면 다시 알려드릴게요^^ "구리클래시컬플레이어즈"는 구리시의 클래식 연주자들이 주축이 되어 2022년 창단된 음악단체로 현악 4중주를 비롯한 앙상블 연주부터 2관 편성 오케스트라까..
탄소중립실천 범국민운동본부 운영위원으로 임명받다 오늘(2024.02.20) 오후 6시부터 양재에 있는 '매헌윤봉길의사기념관'에서 UN ECOSOC NGO FLML(유엔 경제사회이사회 특별자문지위 NGO FLML)탄소중립실천 범국민운동본부의 출범식이 있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운영위원으로 임명을 받았습니다. 탄소중립을 이루기 위해 일상생활에서 다각적인 실천을 할 수 있도록 방안들을 만들고 전하는 일에 작은 힘이나마 최선을 다해 나가도록 할 것입니다. 여러분도 저와 함께 탄소중립을 위해 1회 용품 사용 줄이기, 음식물쓰레기가 나오지 않도록 식사하기, 쓰지 않는 전열기구 플러그 뽑기 등 하나씩 실천해 나가면 좋겠습니다. 탄소중립은 대기 중 온실가스 농도 증가를 막기 위해 인간 활동에 의한 배출량을 감소시키고, 흡수량을 증대하여 순배출량이 ‘0’이 되는 것을 ..
선물 한국신중년중앙회 박주철 회장님께서 내게 꼭 필요한 책인 것 같아 마련했다며 ”SUPER CREATOR 콘텐츠의 지배자들“을 선물로 주셨어요. ”회장님 정독하고 좋은 콘텐츠를 많이 만들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백포도주의 왕 샤르도네(Chardonnay, King of White Wine) "만일 샤르도네가 존재하지 않았다면 누군가 발명했어야만 했다"는 말이 있다. 그 정도로 와인의 세계에서 샤르도네는 중요하고도 선호도가 높은 백포도주다. 와인 애호가들 사이에는 ABC란 약자가 꽤 널리 알려져 있는데 바로 '샤르도네만 마셔요(Anything But Chardonnay)'를 뜻하는 말이다. 샤르도네의 본고장은 프랑스 부르고뉴이지만 프랑스를 벗어나 가장 많이 재배되는 곳은 미국이며, 그중에서도 캘리포니아 주에서 재배되는 샤르도네 양이 프랑스 전체에서 재배되는 양보다 많다. 샤르도네는 기후나 토양에 그다지 크게 영향받지 않고 적응력이 높으며 잘 자라기 때문에 포도를 재배하는 거의 모든 지역에서는 샤도네를 재배할 수 있다. 그리고 웬만큼만 잘 만들어도 마실만하기 때문에 전 세계에서 가장 쉽게 보급..
17세기 독일 음악의 풍토 2(The climate of German music in the 17th century 2) 음악여행을 계속해 가면, 다음으로 작센의 상업과 학문의 중심지인 라이프치히에 도달한다. 어느 누구라도 성 토마스교회와 여기에서의 바흐의 활동은 다 알고 있다. 그러나 바흐에 앞서 약 200년 동안이나 성 토마스교회는 독일 음악사에서 빛나는 이름을 가지고 있었다. 그리고 바흐가 죽은 뒤 19세기의 라이프치히는 문자 그대로 독일 음악의 중심지가 되었다. 리하르트 바그너가 여기서 태어났고 슈만도 여기서 생활했으며 멘델스존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라이프치히 음악원을 창립했고 라이프치히 게반트하우스의 음악회는 전 세계 교향곡 연주의 모범이 되었다. 드레스덴에서 매우 가까운 츠비카우에서는 슈만이 태어났다. 헨델은 할레에서 태어났으며 그곳에서 교육을 받았다. 그러나 헨델이 태어나기 100년 전에 할레는 훌륭한 독일의 오..
저탄소생활 실천은 생명 살리기(The practice of low-carbon life is to save lives) 일상 속 저탄소생활 실천과제 일상의 작은 실천이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하고, 기후변화의 위기로부터 지구와 생명을 살립니다. 1.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 장보러 갈 때 비닐봉지에 의존하지 않고 장바구니를 챙기며 - 종이컵 대신 개인컵을 사용하고 - 외출시 휴대하기 편한 텀블러를 사용하며 - 물티슈.종이휴지 사용절감을 위해 손수건을 휴대하고 사용합니다. 2. 쓰레기 분리배출 실천 - 다소 귀찮더라도 분리배출 요령숙지 후 쓰레기 분리배출을 하고 - 음식물쓰레기는 건조해 퇴비 등으로 재활용하되, 무단 매립은 금지하며 - 페트병·플라스틱·종이 등 재활용 가능한 자원은 정확한 방법 숙지하여 분리배출합니다. 3. BMW(Bus, Metro, Walking) 실천 - 가급적 자가용 이용을 줄이고 버스·전철 등 대중교통..
UN-SDGs(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지속가능발전목표) 2015년 제 70차 UN총회에서 2030년까지 달성하기로 결의한 의제인 지속가능발전목표(SDGs:Sustainable Development Goals)는 지속가능발전의 이념을 실현하기 위한 인류 공동의 17개 목표입니다. ‘2030 지속가능발전 의제’라고도 하는 지속가능발전목표(SDGs)는 '단 한 사람도 소외되지 않는 것(Leave no one behind)'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인간, 지구, 번영, 평화, 파트너십이라는 5개 영역에서 인류가 나아가야 할 방향성을 17개 목표와 169개 세부 목표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지속가능발전목표의 17개 목표는 ‘사회발전’, ‘경제성장’, ‘환경보존’ 세 가지 축을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17개 목표 중 목표1부터 목표6은 사회발전 영역의 목표로, 이 목표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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