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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iness

10년 SNS 친구의 발이 말해준 것: 목의 불편을 느끼는 진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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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10년 만의 만남, 그리고 발

새해가 시작되고 며칠 후, SNS 메시지가 왔다. 10년 넘게 소통해온 지인이었다.
지휘자님, 블로그 글 봤어요. 나도 한번 측정받을 수 있을까요?”
그는 목이 불편하게 느껴져서 고생 중이라고 했다. 일상생활이 불편할 정도라고. 이미 타사의 교정 인솔을 쓰고 있지만 별 효과가 없다고 했다. 그래서 인솔이나 여러 제품들을 사용하고 있는데 그닥 신뢰가 가지 않는다라며 말을 이었다.
“요즘 오른쪽 무릎도 느끼기 시작했고… 여기저기 다 이상 신호가 와요.”나는 즉시 알 수 있었다. 이것은 단순한 목 디스크 문제가 아니라는 것을. 그리고 그의 발이 10년간 보내온 신호를, 그가 듣지 못했다는 것을.

▲ DUUBAL 3D 스캐닝 시스템을 이용한 XYZ 축 기반 측정

 

▲ 실시간 3D 모델링 - 발의 모든 부분을 디지털화

 


1장: 발이 보내온 경고 - 요족과 평발의 역설

📏 측정이 밝혀낸 충격적 진실

DUUBAL의 3D 스캐닝 시스템이 그의 발을 360도 분석했다. 그리고 데이터는 알지 못했던 새로운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일반적으로 발등 높이가 큰 형태로 분류되는 발(요족, High Arch)

첫 번째 스캔에서 발견된 것은 높은 아치였다. 일반적으로 말하는 발의 아치가 정상보다 높게 형성된 상태. 이는 체중 분산의 불균형을 초래한다.

높은 발등 현상의 특징:
체중이 발뒤꿈치와 전족부(발가락 쪽)에만 집중되고, 발 중앙의 아치 부분은 지면과 거의 접촉하지 않는다. 이는 마치 두 개의 작은 기둥 위에 몸 전체를 올려놓은 것과 같다.

이러한 발 형태에서 일상 보행시 함께 관찰되는 사용 특징:

  • ✔️ 충격 흡수가 제대로 되지 않는다 (아치가 너무 단단함)
  • ✔️ 발목이 자주 삔다 (안정성 부족)
  • ✔️ 발바닥 특정 부위에 굳은살이 생긴다
  • ✔️ 무릎과 허리로 충격이 직접 전달된다

그런데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발의 아치가 낮아지는 현상 즉 일반적으로 평발(Flat Foot)이라고 하는 형태가 나타남

놀랍게도 그의 발은 발등이 높음에도 불구하고 아치가 낮아지게 느껴지는징후를 함께 보이고 있었다. 이것은 모순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신체 변화의 결과물이다.

요족의 문제:
  → 충격 흡수 불가
  → 발목-무릎-허리에 과도한 부담
  
신체의 대응:
  → 아치를 낮춰서 접촉 면적을 늘리려 시도
  → 평발(평편족)로 진행
  
결과:
  → 요족과 평발이 공존하는 복합 변형

이것이 바로 타사 인솔이 효과가 없었던 이유일 수도 있었다. 일반적인 평발용 인솔은 단순히 아치를 받쳐주기만 한다. 하지만 그의 발은 원래 요족이었고, 그것을 보상하기 위해 평발로 변형되고 있었다. 복합적 접근이 필요한 케이스였다.

▲ 3D 양측 발 비교 분석 - 좌우 비대칭과 측정 데이터
▲ 상세 측정 데이터 - 20개 이상의 정밀 지표

 


2장: 측정 데이터가 말하는 것

📊 밀리미터 단위로 읽는 10년의 기록

DUUBAL 시스템은 20개 이상의 정밀 바이오메트릭 지표를 측정했다. 각 숫자는 단순한 수치가 아니라, 그의 몸이 보내온 그간의 메시지였다.

측정 항목 왼발(L) 오른발® 차이 임상적 의미

발 길이 233mm 235mm -2mm 정상 범위의 비대칭
발 너비 99mm 96mm +3mm 좌측 과부하 징후
발볼 길이 103mm 99mm +4mm 좌측 아치 붕괴
발볼 높이 32mm 33mm -1mm 경미한 차이
발볼 둘레 243mm 232mm +11mm 좌측 낮은 아치 진행

🔴 11mm: 왼발 발볼 둘레의 경고

발 길이는 겨우 2mm 차이지만, 발볼 둘레는 11mm나 차이가 난다. 이것이 핵심이다.

왜 길이는 비슷한데 둘레가 이렇게 다를까?

아치의 불균형 상태:
  → 높은 아치로 인한 불안정성
  
보행 시:
  → 왼발로 체중을 더 많이 지탱
  (특정 관절 사용을 줄이려는 움직임 패턴이 반복되었을 가능성)
  
장기간 반복:
  → 아치가 낮아지는 현상
  → 발이 넓게 퍼짐
  → 발볼 둘레 증가 (11mm 차이!)

💡 발볼 둘레 11mm 차이는 좌우 발의 사용 방식에 차이가 누적되어 나타난 수치로 평가될 수 있

다.

이것이 바로 타사 인솔이 맞지 않았던 이유일 수도 있다. 일반적인 단순 평발로만 판단했지만, 실제로는 발등이 높으면서 아치가 낮게 느껴지는 작용이었다.


📐 4mm: 발볼 길이의 숨겨진 의미

왼발의 발볼 길이가 4mm 더 길다는 것은, 양쪽 발의 아치의 길이가 다르다는 것을 나타내 준다.

정상 보행:
  발뒤꿈치 착지 → 발 중앙 → 전족부로 체중 이동
  
요족 보행:
  발뒤꿈치 착지 → (아치가 높아 중앙 생략) → 전족부 직격!
  
장기 결과:
  전족부가 과도하게 퍼짐 → 발볼 길이 증가
  중족골 통증, 티눈, 굳은살 발생 위험 ⬆

📊 3mm: 발 너비의 불균형

오히려 짧은 왼발의 너비가 3mm 더 넓다. 이것도 역시 체중 부하의 불균형을 나타나는 것으로 보인다.

왜 왼발이 더 넓을까?

그는 오른쪽 무릎의 불편함을 느낀다고 했다. 무의식적으로 오른쪽 무릎에 부담을 줄이기 위해 왼발에 더 많은 체중을 실어왔을 가능성이 높다. 장기간 반복되면 왼발이 체중을 견디기 위해 옆으로 퍼지게 되는 현상을 보이는 듯하다.
또한 이러한 현상과 함께 엄지발가락으로 힘을 많이 쓰는 패턴이 있음을 찾았다. 일반적으로 엄지발가락 부분이 불룩하게 튀어나오는 현상을 말하는데, 엄지 사용 비중이 높아지면서 발 앞쪽 형태에 돌출이 관찰되는 경우가 있다.
그는 양쪽이 모두 같은 현상을 보이고 있는데, 왼쪽이 조금 더 많아 보이는 현상이 있었다.
이로 인하여 기존의 신발로서는 불편함을 해소하기가 쉽지 않아 보였다.


3장: 전신 자세 분석 - 발부터 목까지의 연쇄반응 흔적

🎬 3D 디지털 트윈이 보여준 진실

DUUBAL의 360도 회전 분석과 디지털 모델링은 그의 몸 전체가 어떻게 무너지고 있는지를 보여주었다.

📹 360도 회전 자세 분석 영상

 


 

4장: 왜 기존 인솔은 이제야 효과가 없다고 느껴졌을까?

인솔의 한계

그는 이미 타사의 교정용 인솔을 사용하고 있었다. 하지만 최근에 효과가 없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고 한다. 인솔에 대한 신뢰성을 높게 보지 않은 이유는 왜일까?

문제 1: 단순 평발 접근

대부분의 기성 인솔은 "평발 = 아치 지지"라는 단순한 공식을 따른다. 하지만 그의 경우:

✗ 원인: 발 구조의 유동성
✗ 보상: 아치의 형태
✗ 타사 인솔: 단순 아치 지지

→ 근본 원인을 해결하지 못함

문제 2: 좌우 동일 설계

11mm의 발볼 둘레 차이를 가진 두 발에게 똑같은 인솔을 주는 것현재 발의 현상을 잘못 이해했을 수도 있다.

  • 왼발: 넓게 퍼진 발(243mm)을 좁은 인솔에 억지로 집어넣기
  • 오른발: 상대적으로 좁은 발(232mm)에 과도한 지지 제공

결과: 발의 형태와는 다른 구조 설계가 있었을 수도 있다.

문제 3: 기존 신발의 변형

신발은 신기 시작하면서 변형이 진행되는데, 인솔은 평지에서 맞도록 설계되어 기존 신발에 넣거나 오래도록 한 신발에 넣고 신게 된다. 그러면, 신발의 변형만큼 인솔이 보조를 하기 어렵기 때문에 처음 인솔을 만들어 신을 때와는 다른 것을 느끼게 되는 것이다.


5장: DUUBAL의 맞춤 솔루션

💡 복합 변형을 위한 통합 접근

일반 신발은 "평균적인 발"을 위해 만들어진다. 하지만 발등의 높낮이과 아치의 높낮이, 발너비의 차이등이 공존하며, 11mm의 발볼 둘레 차이를 가진 발은 평균이 아니다.

🎯 우리의 5단계 솔루션


1️⃣ 발 형태에 맞는 접근

문제: 높은 높은 발등에 대한 의견
해결: 고탄성 쿠셔닝 시스템

  • 발뒤꿈치와 전족부에 최고급 충격 흡수 소재 적용
  • 아치 부분은 지나치게 강하게 받치지 않고, 자연스러운 발의 움직임을 허용
  • ✅ 효과: 하중을 분산시켜 충격 감소

2️⃣ 낮은 아치 진행 억제 - 좌측 집중 보완

문제: 왼발의 아치 붕괴 진행 (발볼 둘레 11mm 증가)
해결: 맞춤형 아치 서포트 (DUUBAL 3D 오소틱)

  • 무너지는 아치를 받쳐주되, 요족의 원래 구조를 고려한 설계
  • 과도한 회내(overpronation)를 방지하는 내측 웨지(medial wedge)
  • 넓게 퍼진 발볼(243mm)을 수용하되, 더 이상의 확장을 억제
  • 효과: 발볼 둘레 증가 억제

3️⃣ 비대칭 설계 - 두 발은 다른 신발을 신는다

문제: 11mm 발볼 둘레 차이, 4mm 발볼 길이 차이, 3mm 발 너비 차이
해결: 완전히 다른 두 개의 신발

발 설계 특징

왼발 • 넓은 발볼(243mm) 수용하는 특별 확장 토박스
• 발볼 길이 4mm 증가 반영한 전족부 설계
• 아치 붕괴 방지 강화 설계
• 내측 안정화 시스템
• 넓어진 발 너비(99mm) 압박 없이 수용
오른발 • 표준 발볼(232mm)에 최적화
• 무릎 통증 완화를 위한 외측 충격 흡수
• 발목 안정성 강화
• 정상 발 너비(96mm)에 맞춘 정밀 핏

한 켤레가 아니라, 두 개의 완전히 다른 맞춤 신발.


4️⃣ 골반 위치 - 아치 높이 차이 보상

문제: 왼발 아치 변화로 인한 골반 위치 변화 현상
해결: 정밀 아치 보정 시스템

  • 왼쪽 신발에 맞춤형 아치 도움 설계 적용
  • 낮아진 아치 형태에 단계적 적용으로 좌우 높이 균형 맞추기
  • 급격한 변화는 오히려 불편함을 줄 수 있으므로, 3개월 주기로 단계적 조정
  • ✅ 효과: 몸통을 지지하는 방식의 변화가 나타날 수도 있음

5️⃣ 전신 자세 교정 지원 - 발에서 목까지 생각하는 신발

문제: 발 → 골반 → 척추 → 목으로 이어지는 연쇄 현상
해결: 통합 바이오메카닉스 설계

발의 균형이 달라지면
  → 하중 분포가 변하면서 골반 주변의 사용 조건에 영향을 줄 수 있음

골반의 사용 조건이 달라지면
  → 몸통을 지지하는 방식에도 변화가 나타날 수 있음

몸통 지지 방식이 바뀌면
  → 상체 정렬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부담이 달라질 수 있음

이러한 변화는
  → 일상 동작에서 목과 상체를 사용하는 느낌에 영향을 줄 수 있음

📊 장기 모니터링 계획:

  • ✔️ 3개월마다 재측정 (발과 자세 변화 추적)
  • ✔️ 데이터 기반 신발 조정
  • ✔️ 6개월~1년 장기 추적을 통한 효과 검증

6장: 숫자로 듣고, 기술로 답하다

📊 DUUBAL 시스템의 정밀 측정 전체 데이터

측정 항목 왼발(L) 오른발® 차이 임상적 해석

발 길이 233mm 235mm -2mm 정상 범위 (문제 없음)
발 너비 99mm 96mm +3mm 좌측 체중 부하 증가
발볼 길이 103mm 99mm +4mm 좌측 전족부 압박 / 요족 보상
발볼 높이 32mm 33mm -1mm 미미한 차이 (정상 범위)
발볼 둘레 243mm 232mm +11mm ⚠️ 좌측 아치 붕괴 / 낮은 아치 진행 (핵심 문제)
발등 높이 50mm 52mm -2mm 경미한 차이
발등 둘레 221mm 223mm -2mm 정상 범위
엄지 높이 21mm 20mm +1mm 정상 범위
볼 높이 20mm 19mm +1mm 정상 범위

💡 핵심은 발 길이가 아니라 발볼 둘레 11mm 차이다.
이것이 그간 그의 몸이 보내온 가장 큰 현상의 변화일 수 있다.


에필로그: 10년 만에 들은 발의 목소리

측정을 마치고, 우리는 그에게 3D 스캔 결과를 보여주었다.
“발 길이는 2mm밖에 차이 안 나는데… 무슨 의미일까요?”
그는 의아한 표정을 지었다.

아니, 실제적인 차이는 여기에요.”

 

측정을 진행한 대표가 발볼 둘레 데이터를 가리켰다. 243mm와 232mm. 11mm 차이.

발 길이는 비슷해요. 하지만 왼쪽 발볼 둘레가 11mm나 더 크다는 건, 왼발의 아치에 변화가 발생하면서 발이 평평하게 퍼지고 있다는 거에요. 그리고 이러한 발의 사용 차이는 일상 동작에서 상체를 사용하는 느낌과 함께 인지되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 발은 모든 것을 기억한다

  • 그간 어떻게 걸어왔는지
  • 어느 쪽에 체중을 더 실었는지
  • 어떤 불편감을 참아왔는지
  • 왜 무릎에 힘을 줄 수 없는지, 여기저기 다 불편감이 생기는지
  • 그리고 왜 목까지 불편감이 느껴지는지

모든 것이 밀리미터 단위로 나타나는 기록으로 정리해 볼 수 있다.

높은 발등으로 시작된 발의 불안정이 어떻게 낮은 아치의 형태로 나타나고, 11mm의 발볼 둘레 차이를 발생시키는 발의 형태에서 여러 가지 현상들을 찾을 수 있다. 여러 현상에 맞춘 결과로 발에 맞는 신발을 신어야 한다.

 


👟 맞춤 신발이 아니라, 사용 조건의 재정렬

우리가 만드는 것은 단순한 신발이 아니다. 그의 다음 10년을 지켜줄 기초다.

발의 사용 균형이 달라지면
  → 하중 분포가 변하면서 골반 주변의 사용 조건에 영향을 줄 수 있음

골반의 사용 조건이 달라지면
  → 몸통을 지지하는 방식에도 변화가 나타날 수 있음

몸통 지지 방식이 바뀌면
  → 상체 정렬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부담이 달라질 수 있음

이러한 변화는
  → 일상 동작에서 목과 상체를 사용하는 느낌에 영향을 줄 수 있음

“이거… 정말 효과 있을까요?”

그가 조심스럽게 물었다. 나는 그의 눈을 똑바로 보며 대답했다.

“그간 발이 너한테 보낸 신호를 못 들었어요. 하지만 DUUBAL은 들었어요. 밀리미터 단위로. 그리고 이제 우리가 답할 차례에요. 네 발에 맞는, 나만을 위한 신발로.”


후기: 당신의 발도 말하고 있다

혹시 이 글을 읽는 당신도:

  • ☑️ 몸에 나타나는 불편감들을 느끼고 있는가?
  • ☑️ 무릎이나 허리에 나타나는 불편감을 아무도 얘기해 주지 않는가?
  • ☑️ 인솔을 써봤지만 별 효과가 없었는가?
  • ☑️ 한쪽 신발만 빨리 닳는가?
  • ☑️ 신발을 한번 사면 완전 헤질때까지 신는가?

제 발에서 시작된 신체의 목소리를 들어야 한다. 

당신의 발은 지금 이 순간도 말하고 있다.
문제는, 우리가 듣지 않는다는 것이다.
듣는 방법을 알지 못했을 수도 있다.

DUUBAL은 듣는다.
밀리미터 단위로.
그리고 답한다.
당신의 발에 맞는, 당신만을 위한 신발로.


📞 DUUBAL 맞춤 신발 상담 문의

당신의 발이 하고 싶은 말을 들어드립니다.

📱 상담 예약

🌐 온라인

📋 맞춤 신발 제작 프로세스

1단계 사전 상담 (전화/온라인, 약 15분)
2단계 방문 및 상담 (Histoy Taking, 30)
3단계 측정 및 평가 (3D발 측정, 전신자세 및 보행 평가, 30)
4단계 맞춤 컨설팅 (30)
5단계 상품 결정 및 견적 제시 (결제)
6단계 제작 (3~4주 소요, 특수화 2개월~4개월)
7단계 피팅 및 조정
8단계 사후 관리 (3개월마다 재측정)

 


📝 : ㈜DUUBAL CSO

🔬 측정 시스템: DUUBAL SYMMETTECH Engine (3D+AI)

📊 분석 기술:

  • 20+ 정밀 바이오메트릭 지표
  • 360° 디지털 트윈 모델링
  • DUUBAL AI 자세-보행 통합 분석
  • XYZ 축 기반 3차원 용적 스캐닝
  • BIOMECHANIC 근육, ROM, POSTURE 평가

⚠️ 의학적·법적 고지:
본 내용은 DUUBAL이 신발 설계를 위해 발의 사용 양상과 접촉 패턴을 측정한 결과를 바탕으로 구성된 설명 자료입니다.
본 자료는 신체 상태를 진단·평가하거나 의학적 판단을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자료 내에 언급되는 평발, 요족, 족저근막염, 무지외반 등의 용어는 일반적인 이해를 돕기 위한 설명적 표현이며의학적 정의와 동일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DUUBAL은 해당 용어를 기준으로 고객의 신체 상태를 진단·분류·판단하지 않습니다.

개인의 건강 상태에 대한 판단이나 상담이 필요한 경우, 반드시 해당 분야의 전문 의료기관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DUUBAL은 의료기관이 아니며, 어떠한 의료 행위도 제공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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